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녀들에게 
모든 재앙 가운데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모든 약속을 절대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켰을때에 모든 재앙 가운데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민수기 23장 19절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누가복음 21장 32~33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절대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켰을때에 재앙 가운데 구원해 주신 내용들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


출애굽기 12장 13절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모세시대에 하나님께서 최초로 유월절을 제정해주시는 장면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무엇이 넘어간다고 약속을 주셨습니까?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애굽에 모든 장자를 멸하는 큰 재앙이 내릴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의 집은 재앙이 넘어가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절기 이름도 유월절(넘을 逾, 건널 越),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재앙을 넘겨주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히스기야 시대의 유월절


혹자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넘겨준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출애굽 당시에만 해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유월절에 주신 약속은 어느 시대든지 동일하게 이루어집니다.,  모세 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 시대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역대하 30장 1절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이 당시 이스라엘 나라는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남 유다의 왕이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자고 남 유다뿐만 아니라 북 이스라엘에까지 보발꾼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북 이스라엘은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역대하 30장 10절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여기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스블론'은 모두 북 이스라엘 지역입니다.  이렇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자는 권면을 배척하고 히스기야가 다스리던 남 유다만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강대국 앗수르가 두 나라를 침략해왔습니다.
그때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먼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열왕기하 18장 9~10절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쌋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사마리아는 북 이스라엘 왕국의 수도입니다.  이렇게 유월절을 배척하고 지키지 않았던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멸망을 당하고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얼마 후에 남 유다에도 앗수르가 쳐들어왔습니다.

열왕기하 19장 30~35절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가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남은 자는 열매를 맺을지라.......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내 앗수르 군사 십팔만 오천을 쳐서 다 송장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 결과 남 유다는 앗수르에게 멸망을 당하지 않고 그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남 유다는 재앙에서 구원해 주셨겠습니까?  북 이스라엘과 달리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주신 약속대로 재앙과 멸망을 넘겨주신 것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우리의 교훈

이런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것일까요?

로마서 15장 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전에 기록된 역사는 우리의 교훈을 위해 주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재앙에서 구원받았던 지나간 역사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 것일까요?  애굽에서 유월절 지킴으로 재아에서 구원받았고 히스기야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받은 역사는 마지막 재앙의 날에도
유월절 지킨 백성들만 구원받을 것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마지막 재앙을 넘어가게 해 줄 하나님의 인이며 약속입니다.

유월절을 꼭히 지키시어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 가운데 구원받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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